차앤박피부과 2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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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컬스킨케어 > 자외선





지상에 도달하는 태양광선은 기본적으로 전자파이다. 태양광선을 파장에 따라 분류하면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으로 나누게 됩니다. 자외선은 파장이 200-400nm로 인간의 피부에 광생물학적 반응을 유발하는 중요한 광선입니다.

자외선을 다시 세분하면 오존층에 의해 제거되는 제일 짧은 파장인 자외선C(200-290nm), 유리창에 의해 제거되는 중간파장인 자외선B(290-320nm) 와 가장 긴 자외선인 자외선A(320-400nm)로 나누어집니다. 그 중 자외선 A와 B가 지상에 도달되며 우리의 피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가시광선은 400-800nm로 포르피린증을 유발하나 광생물학적 반응에 크게 관여하지 않고 눈의 망막을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적외선은 파장이 800-1,000,000nm로서 파장에 따라 근적외선(800-3,000nm), 중적외선(3,000-30,000nm),원적외선(30,000-1,000,000nm)으로 구분되며 피부에 조사했을 때 주로 열을 발생시킵니다.

인간의 피부에 관여하는 파장은 290nm에서 800nm이다. 에너지를 가진 자외선의 양자는 부딪히는 물체의 분자를 활성화시켜 광화학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나 800nm 이상의 파장을 갖는 광선인 적외선 에너지는 어떤 물체에 조사했을 때 그 물체의 분자를 진동시켜서 열을 발생시킬 뿐이지 광생물학적 반응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 자외선A(UVA)
    320-400nm, 일명, 생활 자외선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하며 야외나 창문을 통해 비춰지는 햇빛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자외선B에 비해 그 양이 10-100배가 더 많고, 파장이 길기 때문에 유리창도 뚫고 들어오며, 피부깊이 진피층까지 침투합니다. 진피층까지 침투한 자외선A는 피부 탄력에 영향을 주는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하여 피부탄력을 감소시키고, 멜라닌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결과로 잔주름, 기미, 주근깨, 피부이완, 색소침착 등이 생기게 됩니다.

  • 자외선B(UVB)
    290-320nm, 일광화상을 일으키는 빛으로 파장이 짧아 유리창을 뚫지는 못하며 피부의 표피층까지만 도달합니다. 하지만 자외선A(UVA)와 함께 지연형 색소침착을 야기한다. 또한 강력한 피부세포 파괴능력이 있습니다.

  • 자외선C(UVC)
    200-290nm, 대부분이 오존층에서 흡수되어 버리지만 만일 오존층이 파괴되어 우리 피부에 도달한다면 단백질과 유전인자를 파괴해버리는 죽음의 광선이라고도 합니다.



자외선의 세기와 양은 거의 태양의 움직임과 같다. 1년 중 자외선이 가장 많은 시기는 4월 ~ 9월이며, 하루 중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은 오전 10시 ~ 3시까지이다. 하지만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여전히 우리 피부에 작용하며, 겨울철 스키장이나 눈밭에서는 들판이나 해변 모래사장보다 3~4배 많은 자외선이 반사됩니다.




1) 모자를 쓰고 야외활동을 할 경우 구체적인 이점은?
모자를 쓰지 않았을 때보다 햇볕에 의한 손상을 막을 수 있는 확률이 이마는 6배, 코는 3배, 뺨은 2배에 달합니다. 또, 모자를 쓰지 않고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 모자를 쓰는 경우에 비해 기저상피세포암이나 편평상피세포암(피부암의 일종)에 걸릴 확률은 13배나 됩니다.

2? “인공 선탠은 자연 태양광선보다 안전하다”는 그릇된 상식에 대해
위에서 언급한 대로 태양광선은 UVA(320-400nm), UVB(290-320nm), UVC(200-290nm)로 나누어집니다. 이 중 생체를 파괴시키는 UVC는 지구 표면까지 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공광선 기구들은 UVC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 특히 눈과 피부에 치명적인 위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3) 여름철, 자외선을 가장 많이 받는 부분은 얼굴이다(?)
그렇지 않다. 실제로 1990년 미국에서 Rosenthal 박사 등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여름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험해 보았더니 얼굴보다 팔목이 자외선에 더 많이 노출되었다는 실험 결과가 있습니다. 야외활동 시에는 얼굴뿐 아니라 신체의 다른 부분도 꼭 자외선을 차단해야만 합니다.

4) 자외선 차단지수(SPF)는 믿을만한가?
SPF는 일종의 자외선 흡수 평가법인데, 1978년 FDA(미국 식품위원회)가 제안한 것입니다. SPF는 제품을 사용했을 때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의 양을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의 양으로 나눈 값. 간단하게 정리하면, SPF는 곧 ‘자외선 차단 지속시간’입니다. 보통 피부인 경우 자외선을 받았을 때 처음 홍반이 발생하는 - 이를 MED(minimal erythema dose)라고 한다-데는 15-20분이 소요됩니다. SPF가 1인 경우 15-20 정도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최소 홍반 발생시간을 20분으로 볼 때, SPF20이라면 20×20=400분, 즉 6시간 40분 동안 자외선이 차단됩니다. 그러나 SPF는 개인의 햇빛에 대한 감수성, 피부색, 지역, 계절, 날씨, 건강상태, 햇빛의 조건, 햇빛을 받는 부위, 연령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측정치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또 자외선 차단제는 땀이나 물 등에 의해 지워질 수도 있습니다.

5) 흐린 날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자외선이 현저히 줄어든다(?)
태양이 가려진 흐린 날, 많은 여성들이 실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구름 낀 날의 자외선 강도는 맑은 날의 50%, 안개 낀 날은 100%이므로 흐린 날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특히 파장이 긴 UVA는 흐리든 실내에 있든 그 강도가 많이 감소되지 않으므로 태양이 완전히 자취를 감출 때까지는 경계태세를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6) 모자와 양산은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한다(?)
모자나 양산은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하지 못합니다. 태양에서 내리쬐는 직사광선만이 자외선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큰 오해. 잔디 또는 평원은 1-2%, 테니스장은 4-5%, 콘크리트는 5-10%, 모래는 15-20%, 수면은 100% 자외선을 반사합니다.
장소별반사율대책잔디, 평원1~2%직사광선에 유의하고 자외선 차단크림을 발라준다.테니스장4~5%얼굴 뿐 아니라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 자외선 차단크림을 바르고 모자로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주의합니다.콘크리트5~10%노출시간을 고려하여 자외선 차단크림을 발라줍니다.해변15~20%강한 햇빛과 반사광선으로 피부손상에 주의한다설원75%강한 반사광선으로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수면100%직사광선과 반사광선을 2배로 받게 된다.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 피부를 보호합니다.

장소별 반사율 대책
잔디, 평원 1~2 % 직사광선에 유의하고 자외선 차단크림을 발라줍니다.
테니스장 4~5 % 얼굴 뿐 아니라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 자외선 차단크림을 바르고 모자로 직사광선을 받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콘크리트 5~10 % 노출시간을 고려하여 자외선 차단크림을 발라줍니다.
해변 15~20 % 강한 햇빛과 반사광선으로 피부손상에 주의합니다
설원 75 % 강한 반사광선으로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면 100 % 직사광선과 반사광선을 2배로 받게 된다.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 피부를 보호합니다.


7) 여름엔 겨울이나 봄, 가을보다 자외선 노출량이 항상 많다. 혹은 시골이 도시 지역보다 자외선 노출량이 많다(?)
그렇지 않습니다. 1998년 일본에서 노부오 교수 등이 발표한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 보더라도 실제로 개인차가 많지만 봄, 가을에 여름보다 더 많은 자외선을 받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또한 남부지방이나 시골지역보다도 도시지역의 사람들이 생활습관 등에 따라 더 많은 자외선을 받기도 합니다.

8) 겨울철에는 자외선이 적으므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No. 여름철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자외선량이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겨울철 스키장에서 얼굴이 빨갛게 타버린 사람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눈에 의한 자외선 반사가 많아서 여름철 못지 않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 겨울철이라도 눈이 많이 내린 경우나 스키장에서는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합니다.

9. 자외선은 유리를 투과하지 못한다?
그렇지 않다. 유리로 차단되는 자외선은 자외선 B 뿐이며 자외선 A는 투과된다. 때문에 실내에서라도 장시간 햇빛을 받은 경우에는 일광화상은 없지만 피부색이 검어지는 자외선 A의 영향은 나타나게 됩니다. 운전 시에 실내에 있다고 하더라고 차창을 통해 비치는 일광을 통해 왼쪽 팔이 검어진 운전사들을 보면 자외선 A의 영향력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1) 하루 중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까지가 자외선의 양이 가장 많은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 외출을 할 때는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씁니다.
2) 자외선은 창문을 통해 실내에도 들어올 수 있다. 특히 자외선 A는 유리창을 통과하므로 실내라고 해서 자외선 안전지대는 아닙니다.
3) 자동차 운전 시 자외선에 노출되는 양과 시간이 많습니다. 교통이 막히다보니 출퇴근 시간에 1시간 이상 운전을 하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때는 꼼짝없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다. 운전 시에는 더 꼼꼼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합니다.
4) 흐린 날씨나 안개 낀 날씨, 비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여전히 있습니다. 아무리 흐린 날씨라도 자외선은 화창한 날의 50%는 됩니다. 이런 날씨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릅니다.



모자를 쓰는 것만으로는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할 수 없습니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외출 시 꼭 바르는 것을 습관화합니다. 특히 자외선 A는 거의 다 유리창을 통과해 피부에 영향을 미치므로 실내에 있더라도 창가에 있는 경우와 자동차 여행 시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화학적으로 자외선을 흡수하여 다른 파장의 빛으로 방출하는 화학적 차단제와 물리적으로 빛을 반사시키는 물리적 차단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물리적 차단제는 스키장에서 얼굴에 칠을 하는 것 같이 페인팅을 하는 경우로, 색이 두드러지므로 화장 시에는 잘 쓰지 않습니다. 화학적 차단제는 현재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데 대개 우리나라에서는 23종의 자외선 차단제가 허용되고 있어 이것을 근거로 한 많은 제품이 나와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지수는 태양광선을 조사하였을 때 생기는 최소 홍반량과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하였을 때의 최소 홍반량의 비로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지수가 아닙니다. 자외선 차단지수(SPF) 15이상 정도인 제품이면 웬만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차단지수(SPF)를 확인하여 지수 15-30정도를 사용하는 것이 무난하며 특히 자외선 A가 차단되는 제품인지 꼼꼼히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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